나는7년전 그 불을 가져와 동료와 워킹 했기 때문에 또 할 수 있어서 감격!
고마워요! 그 불에는 몇십만 몇백만명의 평화에의 생각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했어!
(40대·남성)
그렇게 조용하고 신비적인 비 속에서 기원한 시간을 지금까지 경험한 적이 없었다.
마짱의 힘도 있었지만 타케가 나가사키에서 불을 옮겨 준 덕분에 꽤 의미가 깊어지고 모두 촛불을 켤 때도 켜진 불이 꺼지지 않게 소중히 간직하면서 손으로 가려 바람을 막아 지키고 있는 모습에 감격했습니다. 로맨틱한 촛불을 계기로 멋진 원피스가 되는 것은 틀림이 없음!
(30대·여성)
나는12/22 오사카성의 토요쿠니신사에서 참가 했슴니다.
바빠서 준비 등은 거의 협력할 수 없어서 당일만의 참가였습니다. 억수 속에서 실시된 캔들 나이트 원피스@토요쿠니신사(이)었습니다만 매우 좋았습니다. 비는 확실히 그 자리를 맑게 하고 모두를 지켜 주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비 덕분에 모두가 본당의 기봉 아래에 다 들어갈 수 있는 인원수로 오히려 에너지가 집중하고 있어 좋았던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두리 북을 진 아이들은 봉납하듯이 신전으로 춤추며 북도 치며 마짱은 새전상자 앞에서 노래하며 모두 돌층계단에 앉아 추웠지만 따뜻했습니다. 불을 가지고 돌아가신 사람은 분노과 슬픔, 미움 등 복잡한 생각으로 보존해주셨었겠지요. 에 62년간 이어진 평화의 불을 모두의 희망으로 이루어 한사람 한사람이 점화해 반짝반짝 몹시 예쁜 캔들들이 된 것을 보고 그런 믿음이나 한들은 느껴지지 않아서 모두의 손으로 긴 세월을 보내 정화의 길을 계속 걷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또 마지막에 모두가 노래하면서 지워 갈 때 이것은 조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이렇게 오래동안 많은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하는 대단한 일이었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가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이벤트로서 뿐만이 아니고 스스로 실감했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하고 준비해준 모두에게 매우 감사합니다.(?·여성)
많은 생명을 빼앗긴 원폭의 불이 지금 살고 있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손에 건너지며 편하고 부드러운 불길로 우리를 따뜻하게 해 주었습니다. 캔들의 빛과 함께 노래하고 마음 속에서 회화하고 더이상 싸우지 않는 것을다시 맹세했습니다.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30대 여성)
캔들 나이트를 끝내…
하나의 불길로부터 시작된 불이 모두의 손바닥에 건넜을 때 대단히 중요한 것을 맡게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불의 중량감을 느꼈습니다. 동시에 모두의 생각도 느꼈습니다. 결혼식에서 사용된 캔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직접 만든 캔들에 그 불이 켜진다.
그리고 모두의 웃는 얼굴.
진짜 평화를 마음에 그리는 순간.
그것이 다른 장소에서도 행해지고 있는 기쁨…
이 기분 공간을 잊지 않고 살고 싶은 시간과 공간이었습니다.
그렇게 멋진 시간과 공간이 더 많은 곳에서 행해질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20대 여성)